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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 소식] 고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워요
2018-01-16 |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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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차세대 한민족에게 고국의 언어와 문화를 전하는 '한글학교' 소식입니다.

사물놀이 소리가 울리는 이곳은 캐나다 밴쿠버입니다.
지난 11월 말 밴쿠버 지역 12개 한글학교 학생과 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습니다.
두 달 동안 우리말 노래를 함께 연습하면서 밴쿠버 한인 학생들의 마음도 하나가 됐습니다.

오레곤 통합 한국학교 아이들이 들고 있는 거북선.
지난해 재외동포재단과 독립기념관이 공동 개발해 미국의 각 한글학교로 보급한 '역사교육 콘텐츠'입니다.
학생들은 거북선 모형을 만들거나 도산 안창호 선생을 공부하며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우리 역사를 친숙하게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실리콘밸리 한국학교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동포 학생들이 자기가 읽은 한국에 관한 영문 책을 학교 도서관이나 지역 도서관에 직접 기부하는 'Pro Korea Project'입니다.
학생들 스스로 한국에 관한 지식을 공유하며 역사나 문화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한글학교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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