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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현장중계] 한국-태국 수교 60주년 우정 축제
2018-11-04 | 글로벌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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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태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이곳 방콕에서 열렸습니다.

힘찬 발차기와 절도 있는 몸짓!

태권도 시범단의 멋진 무대에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태국은 무에타이의 나라지만 올림픽 메달을 따낼 정도로 태권도를 좋아합니다.

[룽나파 꼬락응암 / 관객 : 한국과 태국 수교 60주년 기념행사가 있어서 두세 가지의 각각의 행사들을 보기 위해 왔습니다. 한국과 태국이 함께하는 행사를 볼 기회가 자주 없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한국과 태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열린 행사 현장입니다.

이번 행사는 '안녕 타일랜드, 싸왓디 코리아'라는 주제로 양국 정부가 힘을 모아 개최했는데요.

2천 석 규모 공연장을 가득 채운 현지 관객은 태국 내 한류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태국 공연단은 화려한 전통 무용을 선보였고, 우리 공연단은 흥겨운 퓨전 국악과 함께 비보이 공연으로 화답했습니다.

한국 가수들의 공연에 객석은 달아올랐습니다.

가수 소향과 FT 아일랜드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뛰어난 가창력과 팬서비스로 태국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우끼 누 / 관객 : 안녕하세요. 한-태 수교 60주년 행사를 보러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FT아일랜드가 와서 진짜 좋았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두 나라의 60년 우정이 거듭 확인됐습니다.

태국에서 YTN 월드 김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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