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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끝자락에서 온 편지
2018-12-23 | 글로벌코리안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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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나다: 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

[연아 마틴 / 한인 최초 캐나다 상원의원 : 2018년은 캐나다 역사상 가장 많은 한인 정치인들이 선출된 해였습니다.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더 많은 한인 정치인들이 나올 수 있게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2] 블라디보스토크

[비까 / 블라디보스토크 한국어 수강생 :저는 한국어를 더 열심히 공부할 거예요. 한국 친구들을, 서울에서 만나러 갈 거예요. 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돼서 위해서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요.]

[3] 미국 뉴잉글랜드

[남 일 /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교장 : (2019년에는) 건강하게 아프지 않고 우리 학교 선생님들 학생들 학부모님들 모두 건강하게 한해 시작해서 마무리하는 것이 제 꿈입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4] 일본

[강국화 / 도쿄 샘물학교 선생님 : 우리 아이들이 여러 가지 언어를 앎으로써 앞으로 글로벌 시대에서 활약하는 큰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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