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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대통령 초청 기업인 간담회
2019-01-17 |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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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기업인과의 대화’ 개최

4대 그룹 총수 포함
기업인 129명 초청

[녹취 : 문 재 인 / 대통령]
좋은 일자리 만들기는 우리 경제의 최대 당면 현안입니다.
지금까지 잘해오셨지만, 앞으로도 일자리 문제에
특별히 관심을 갖고 고용 창출에
앞장서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기업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올해 우리 정부의 목표입니다.
여러 기업들이 올해부터 대규모 투자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 내 전담 지원반을 가동해
신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기업의 경쟁력도, 좋은 일자리도
모두, 결국은 투자에서 나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투자에
더욱 힘써주기 바랍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선도하는 경제로 나아가는 데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주역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정부도 여러분의 혁신 노력을 적극 뒷받침할 것입니다.

기업인 측에서 진행…
상의 벗고 자유 토론 유도

[인터뷰: 박 용 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상의를 탈의를 하고 진행하면 어떨까
제가 건의를 드려보겠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녹취 : 문 재 인 / 대통령]
좋습니다

[인터뷰: 박 용 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네. 그러면 상의 탈의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인들 의견 발표…
'규제개혁' 주문 많아

[인터뷰: 이 종 태 퍼시스 회장]
공무원이 규제를 왜 유지해야 하는지 입증케 하고,
입증에 실패하면 자동 폐지토록 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최 태 원 SK 회장]
규제완화나 규제 샌드박스라는 안에
이 철학이 깔리지 않으면 솔직히
규제가 아무리 적다 하더라도 이것이 성공하는 데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돼서 말씀을 드렸고요.

[녹취 : 문 재 인 /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이뤄지는 규제 같은 경우는 보다 우리 정부가
선도적으로 노력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거든요.


기업인들 열띤 질문…
대통령도 열정적 답변…

청와대 미진한 부분에 지적 나오기도…

[인터뷰: 최 태 원 SK 회장]
대통령님께 질문을 드린다면 솔직히 1년 전에 이 말씀을,
햇수로는 거의 2년 전에 와서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진행이 잘 안 되고, 사회적 기업과
관련된 법들이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4대 그룹 총수 등
청와대 경내 산책

내년에도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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