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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하고 대한민국 국민 됐어요"…첫 국적증서 수여식 열려
201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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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윤준병 서울시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거주 귀화허가자 65명을 대상으로 첫 국적증서 수여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0일, 귀화자가 국민선서를 해야만 국적증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개정 국적법이 적용된 첫 국적증서 수여식입니다.

이전에는 국적을 취득할 때 우편으로 허가통지서를 받았는데, 이럴 경우 국적 취득자가 국민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기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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