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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민자의 날' 기념하는 멕시코 메리다시
2019-02-01 |
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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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기 멕시코 이주 조선인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도시 메리다 시가 오는 5월 4일을 '한국 이민자의 날'로 제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은 김상일 주멕시코 한국대사가 레난 바레라 콘차 메리다 시장에게 이같이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 한인 역사는 1905년 '지상 낙원'이라는 말에 속아, 이민선을 타고 메리다 시에 도착한 조선인 천 33명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유카탄 주에만 2천 명이 넘는 우리 동포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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