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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한글 교육은 이렇게!"…한글학교 교사·교장 초청연수
2019-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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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우리말을 가르치는
한글학교 교사들이 일주일간 연수에 들어갑니다.

재외동포재단은 전 세계 52개국에서 온
한글학교 교원 25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수법과 한국 역사 특강 등 한글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연수에는 한글학교 교장 66명도 참가해
운영방식 등을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한글학교 초청연수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1997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인터뷰: 김 민 선/ 오사카 온누리 한글학교 교사]
01:14 여러 한글학교에서 어떻게 수업하시는지 들어보고 싶고. 제가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이 문화수업에 관심이 있고 역사 수업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배워서 일본으로 돌아간 다음에 친구들에게 소개하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한 우 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05:01 이곳에서 직접 강연도 하시고 강의도 하시고 실제로 전문가들로부터 한국어 교수 방식에 대해서 교육도 받으시고. 서로 네트워킹도 하시고. 그래서 서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교수의 노하우, 경험을 서로 교환하시고. 그래서 결국은 한글교육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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