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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을 배우러 왔어요"…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
2019-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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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가 오늘 오전 (10일) 부산에서 개회식을 열고 일주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전 세계 39개 나라에서 온 동포 대학생 286명은, 서울과 부산 안동, 순천 등 전국 각지로 흩어져
3.1 만세운동 현장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는 차세대 동포들에게 한민족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인터뷰: 한 우 성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모국 연수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를 배우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국내 대학생들과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의 어제와 내일을 만나게 됩니다. 아무쪼록 한국의 문화와 역사 예술과 전통 등 많은 것을 온몸으로 배우고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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