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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작 발표
2019-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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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이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재외동포문학상으로는 중국 박영희 씨의 체험수기인 '전설처럼 살다 가신 할머니'와 카자흐스탄 이태경 씨의 단편소설 '오해', 미국 심갑섭 씨의 시 '오래된 풍경' 등 총 34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재외동포문학상은 재외동포재단이 재외동포의 한글문학 창작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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