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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이율곡 후손, 덕수 이씨 족보 북한당국에 기증
2019-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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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 대학자 율곡 이이 집안의 족보
일부가 북한에서 발견됐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황해남도 해주시에 거주하는 여성 리연희가 지난 8월 가문에
보관하고 있던 역사유물 '덕수 이씨 세보'를 나라에 기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이 족보는 학술적으로도
매우 의의가 크다"며 "율곡의 후손들이 대대로 황해도 소현서원에서 살면서
역사유적을 지켜왔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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