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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 이항복 후손, 400년간 지킨 보물 국가에 기증
2019-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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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명재상 '백사' 이항복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보관해오던 유물을 국가에 기증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항복의 15대 종손인
이근형 씨로부터 종가에서 약 400년간 간직해온
'이항복 호성공신 교서', '이항복 필 천자문' 등 문화재 17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항복 종가가 전달한 유물 가운데
이항복 관련 자료는 모두 6점으로,
박물관 측은 그중 이항복이 손자를 위해 쓴 천자문이 손글씨 천자문 가운데 가장 이르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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